‘불 켜진 청담, 불 꺼진 명동’ …코로나19 2년이 만든 서울 상권 변화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 6대 상권 공실률 큰 변화
명동·강남 등 급증…내·외국인 관광객 급감 영향
젊은 층 대상 홍대·가로수길·한남이태원은 상대적 선방
명품 인기 급증에 청담 상권은 나홀로 역주행
2022년 01월 21일자 헤럴드경제의 뉴스입니다.
관련링크
- 이전글'공공주택=소형평형' 관행 깬다… 서울시 정책 패러다임 '대전환' 22.01.24
- 다음글공공재개발 후보지 8곳,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 22.01.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