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준공업지역 '용적률 최대 500%' 고밀 개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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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낙후된 역세권과 준공업지역의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주택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규모 재개발'을 도입한다.
2022년 01월 06일자 머니S의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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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낙후된 역세권과 준공업지역의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주택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규모 재개발'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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