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만가구 4차 사전청약, 첫날 '30만명'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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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양 4차 사전청약과 2차 민간청약이 지난 10일 접수를 시작했다. 역대 최대 규모라고 불리는 이번 청약에 무주택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사전청약 첫날 청약시스템 접속자가 3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사전청약 물량과 비교하면 대폭 늘어난 물량으로 5년 이내 입주도 가능할 전망이다.
2022년 01월 12일자 머니S의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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